개원의 학술갈증 해소 호평 덴올 수요세미나 업그레이드

임상, 교정, 경영 등 업그레이드 강연 선봬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전문가들 명품 강의
윤선영 기자 2021-01-19 18:00:42

▲ 박창주 교수가 새해 첫 수요세미나의 문을 열었다.<오스템 제공>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운영하는 덴올(www. denall.com)의 ‘수요세미나’가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였다.

'수요세미나'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임상, 경영, 교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출연해 수준 높은 강의를 선보이며, 덴올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덴올 관계자는 “시청자들의 호평에 힘입어 보다 완성도 높은 강의를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했다”며 “개편하자마자 시청자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고 밝혔다.

우선 수요세미나의 인기 코너인 경영 세미나를 이제 매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매월 1~3주에는 임상 강의와 경영 강의가 진행되며, 4주에는 교정 강의와 경영 강의가 진행된다.

또 임상과 경영 분야의 경우, 강의 대주제를 정하고, 주제에 맞춰 매주 체계적이고 보다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된다. 임상 강의는 올해 ‘10시간으로 정리하는 GBR의 과거와 현재’를 주제로 진행되며, 경영 강의는 ‘치과 초보스태프에서 경영관리자 되기’를 주제로 풍성한 강의가 펼쳐진다.

강의시간도 확 바뀌었다. 40분 강의 후 10분 Q&A로 진행되던 방식에서 탈피해 매주 수요일 20분 분량의 다양한 강의를 선보이며, 질의 또한 덴올사이트 채팅창을 통해 실시간으로 할 수 있게 됐다.

새해 첫 수요세미나는 오스템의 인기 연자인 박창주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치과 구강악안면외과)가 문을 열었다.

특히 2021년 상반기에 진행되는 수요세미나의 주요 강의와 연자들을 상세히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으며, 이어 김영택 교수(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치과 치주과)가 등장해 ‘쉬운 GBR을 만들어주는 이식 재료들'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또 이수정 교수(대한치과교육개발원)가 선보인 ‘2021년 치과 건강보험 동향’또한 실무에 도움이 되는 강의라는 평가를 받았다.

새로 업로드 될 강의로는 이인우 원장(원더플란트치과의원)의 ‘Sure-oss를 이용한 골 이식 시 GBR과 발치와 육아 조직을 이용한 골 이식의 술식, 경과 관찰, 결과 비교’, 박정철 원장(효치과의원)의 ‘동종골에 대한 이해’ 등이 기다리고 있다.

덴올 관계자는 “수요세미나는 치과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연자진의 명품 강의를 보다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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